5일 오전 9시50분께 서울 마포구 합정동 양화대교 북단에서 합정역 방향으로 향하던 버스가 앞서 가던 버스 2대를 잇달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버스 운전자 이모(53)씨와 승객 등 38명이 가벼운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뒤에 가던 버스가 제동장치 고장으로 옆 차선과 같은 차선의 버스를 잇달아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서울=연합뉴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