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바꿔치기'로 암 보험금 타내 위암걸린 동창 진단서 자신 명의로 발급 50대 7년만에 덜미 최재영 기자 Seoul 작성 2013.04.05 10:26 수정 2013.04.05 10:4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서울 마포경찰서는 자신의 이름으로 허위 진단서를 발급받아 보험금을 청구해 수령한 혐의로 51살 김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2006년 4월 위암에 걸린 친구 대신해 자신의 이름으로 위암 진단서를 발급받아 자신이 가입한 보험사 2곳에서 보험금 3천5백만 원을 타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와 김씨의 친구는 병원에서 환자의 인적사항을 정확히 확인하지 않는 점을 악용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최재영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98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리얼돌 엽기행각 '충격'…아빠 경찰이 서둘러 버린 이유 동영상 기사 울부짖는 엄마 전화…"침대 온통 피" 살인범이 든 물건 동영상 기사 음식 먹다 "아! 피나잖아"…"나도 당했다" 문신남 정체 동영상 기사 범행 전날 20시간을…"아빠는 악마" 캐리어엔 전처 시신 동영상 기사 "전 멀쩡한데" 불쑥 내민 건…'손목치기 수법' 달라졌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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