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리처드슨 전 미국 뉴멕시코 주지사는 북한이 미국을 겨냥한 전쟁 위협을 거듭하고 있지만 실행에 나설 가능성은 작다고 지적했습니다.
지난 1월 에릭 슈미트 구글 회장과 함께 북한을 방문했던 리처드슨 전 주지사는 현지시간으로 4일 CNN 방송과 인터뷰에서 수많은 언사가 있었지만 행동은 많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빌 리처드슨은 특히 북한이 만약 미국에 대해 무슨 짓이든 시도하는 것은 자살행위가 될 것"이라면서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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