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경찰서는 식당 등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15살 김 모 군을 구속하고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군 등은 지난 1일 구로구 가리봉동의 한 일식집에서 노트북을 훔쳐 달아나는 등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8차례에 걸쳐 500여만 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훔친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던 중 지난 2일 새벽 구로동의 한 카페에 출입문을 부수고 들어가 물건을 훔치려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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