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올해 서울지역 146개 교육복지 특별지원 유치원에서 만 5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유아교육 프로그램인 '두런두런'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두런두런'은 유아교육 단계부터 교육격차를 줄이는데 초점을 맞춘 놀이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사회성 증진과 언어발달 등의 내용으로 짜였습니다.
서울교육청은 또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 유아의 가정환경과 발달과정을 고려한 맞춤형 개별 교육도 운영합니다.
해당 프로그램은 교육복지에 관심 있는 퇴직교원과 학부모, 유아교육 전공자가 자원활동가로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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