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경찰, '성접대 의혹' 계좌·통신 내역 수사

사회 고위층 성접대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건설업자 윤 모 씨의 불법행위를 밝히기 위해 계좌 추적과 통신 수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특히 윤 씨가 공사를 수주하거나 인허가를 받는 과정에서 부인 명의나 차명으로 금융거래를 했는지를 집중적으로 살펴보고 있습니다.

또, 윤 씨가 지난해 빈번하게 통화한 것으로 드러난 검찰과 경찰 내선전화와 업무용 휴대전화의 사용자를 확인하는 작업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