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반 총장 "한반도 위기 너무 고조됐다…진정시켜야"

반 총장 "한반도 위기 너무 고조됐다…진정시켜야"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한반도에서 고조된 긴장과 관련해 북한에 사태 해결을 위한 대화와 협상을 촉구했습니다.

반 총장은 기자회견에서 핵위협은 게임이 아니며 도발적인 수사와 군사적 위협은 또 다른 대응을 가져오고 공포와 불안을 일으킨다면서 이렇게 밝혔습니다.

현재 한반도의 위기가 너무 고조됐다면서 상황을 진정시켜야만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반 총장은 또 북한의 정치 체제나 외교 정책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북한을 공격할 국가는 없겠지만 직접적인 군사적 도발에는 강경하게 대응할 국가가 있을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북한 당국에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결의를 준수하라고 요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