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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전북 남성, 음주·흡연율 평균보다 낮아

전북 도민들이 다른 시·도에 비해 담배를 덜 피고 술도 덜 마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는 질병관리본부가 2012 지역사회건강실태를 조사한 결과 전북 남성의 흡연율이 41.9%, 월간 음주율은 48.3%로 전국 평균보다 각각 2%와 7% 포인트 가량 낮았습니다.

14개 시·군 가운데 남성 흡연율은 군산시가 50.9%, 월간 음주율은 전주시가 54.9%로 가장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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