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전북 남성, 음주·흡연율 평균보다 낮아 SBS 뉴스 Seoul 작성 2013.04.02 17:34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전북 도민들이 다른 시·도에 비해 담배를 덜 피고 술도 덜 마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는 질병관리본부가 2012 지역사회건강실태를 조사한 결과 전북 남성의 흡연율이 41.9%, 월간 음주율은 48.3%로 전국 평균보다 각각 2%와 7% 포인트 가량 낮았습니다. 14개 시·군 가운데 남성 흡연율은 군산시가 50.9%, 월간 음주율은 전주시가 54.9%로 가장 높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텅빈 블박" 경찰 아빠 손으로…트렁크 속 '반전' 동영상 기사 수사팀장이 집 비번 건넨 후…리얼돌 버린 아빠의 진술 동영상 기사 "학생들 일탈인데…5·18 성역, 북한 같다" 발언에 결국 동영상 기사 "딱 심심풀이로" '모범택시' 현실로…중고생들 유인했다 동영상 기사 '전투용 막대기' 들고 거리 점령…"쫓아내야" 혐오 퍼진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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