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방부의 조지 리틀 대변인은 CNN과 인터뷰에서 "북한에서 군사적 행동이 임박했음을 보여주는 군대 이동과 같은 움직임이 포착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리틀 대변인은 "북한이 최근 도발 강도를 약간 낮추는 듯하다"고 평가했습니다.
미군이 한미 연합 독수리 훈련에 F-22 전투기를 투입시키고 군함을 한반도 근처로 이동시켰다는 보도에 대해서는 "정기적인 함대 이동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전투기와 군함을 한반도에 전개시킨 것을 "최근의 한반도 긴장 상황과 연관 짓는 것이 매우 조심스럽다"고 덧붙였습니다.
미국 백악관의 제이 카니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미군이 북한을 선제 공격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느냐는 질문을 받고 "진지한 질문이라 생각하지 않는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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