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소식입니다.
오늘(1일)부터 강남 고속터미널 광장에서 흡연 단속이 시작됐습니다.
서초구는 지난 1월 금연구역으로 지정한 강남터미널 광장에서 오늘부터 단속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직원 8명이 2교대로 오전 9시부터 밤 10시까지 집중 단속을 실시합니다.
적발되면 과태료 5만 원이 부과됩니다.
남부터미널 주변 보도 218m 구간은 이달 안에 금연구역으로 지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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