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이 정상화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자산관리회사, AMC 용산역세권개발은 내일(1일) 서울시에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구역에 대한 실시계획인가 신청을 내기로 했습니다.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구역은 2010년 4월 22일에 지정돼 4월 21일까지 서울시에 인가 접수를 해야 자동해제를 피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용산개발 사업의 실시계획 인가가 접수되는 대로 심사 절차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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