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사 이상 학력의 교사 수가 7년 새 55% 증가하는 등 교단이 점점 고학력화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교육개발원이 펴낸 2012년 교육통계분석자료집을 보면 지난해 전국 유·초·중·고교 교원 46만7천627명 중 30.8%인 14만3천917명이 석사학위, 1%인 4천852명이 박사학위 소지자로 집계됐습니다.
2005년 전체 교원 41만478명 중 석사 교사는 22.8%, 박사 교사는 0.6%였습니다.
학교급별로는 고등학교가 석·박사 학위가 있는 교사의 비율이 가장 높았는데 10명 중 4명꼴로 석.박사 학위를 지닌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