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다음달부터 결핵 조기진단 건보 적용

다음달부터 결핵 조기진단 건보 적용
보건복지부는 건강보험정책 심의위원회를 열어 다음 달부터 결핵 조기진단을 위한 액체 배지 검사법에 건강보험 급여를 적용하기로 의결했습니다.

또 병원에서 마취과 전문의를 초빙할 때 적용되는 건강보험 수가도 현행 약 13만원에서 20만원 안팎으로 현실화했습니다.

초음파 검사도 오는 10월부터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이밖에 토요일 병원이 문을 열 경우 진료수가를 인상해주는 토요가산제도에 대해서는 결론을 내지 못하고, 오는 6월 추가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