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인터넷 방송 서비스 '아프리카TV'를 운영하는 나우콤이 사명을 대표 서비스인 '아프리카티비'로 바꿉니다.
나우콤은 핵심 서비스명과 사명을 일치시켜 통합 브랜드를 구축하고자 한다며 아프리카티비로 사명을 변경한다고 밝혔습니다.
통합 기업이미지도 기존 아프리카TV의 영문로고를 그대로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주식 상장명 변경은 변경 절차를 밟아 다음 달 중순쯤 완료할 예정입니다.
아프리카TV는 동시 시청자 수 25만 명, 일방문자수(UV) 300만 명, 실시간 방송 개설 수 5천여 개에 이르는 인터넷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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