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9일) 낮 12시 50분쯤 서울 가산동의 20층짜리 아파트형 공장 건물 11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건물에 있던 1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고 3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불은 10여 분 만에 꺼졌고 소방당국은 건물 에어컨 실외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가산동 아파트형공장서 불…3명 연기 흡입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