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서울 강남권 재건축 아파트값이 3개월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습니다.
부동산조사기관 닥터아파트는 올해 1분기 서울 강남·서초·송파·강동구의 재건축 아파트값 평균 상승률은 2.27%로 3개월 연속 상승이라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강동구가 4.62%로 가장 많이 올랐고, 강남구가 2.79, 송파구 2.32, 서초구가 0.75% 순입니다.
한편, 1분기 수도권 아파트값은 서울이 평균 마이너스 0.02%, 경기도가 마이너스 0.27%, 인천이 마이너스 0.09%로 평균 0.13% 떨어졌습니다.
1분기 강남권 재건축 아파트값 '회복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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