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화순 상가 화재…8천 2백만 원 피해 박원경 기자 Seoul 작성 2013.03.29 03:19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어젯(28일)밤 8시 10분쯤 전남 화순군 삼천리에 있는 뻥튀기 가게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은 옆에 있던 농기계 가게로까지 옮겨붙으면서 모두 2개 점포를 태워 8천 2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당시 작동 중이던 뻥튀기 가게가 과열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원경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76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손흥민 부친 굳은 얼굴로 '벌떡'…곽튜브 영상서 포착 "죄송" 김민재 결국 해명글 올렸다…남아공전 교체 전말 '박수홍 동거설' 퍼뜨린 형수 "여성 물건 여러번 봐서…" 동영상 기사 한때는 '남자 신데렐라'…"이 나이에" 장발 늘어뜨렸다 "경찰이 방문 열자마자…" 13층 자택서 남성 추락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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