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8일)저녁 8시 5분 인천공항에서 출발 예정이었던 티웨이 항공 101편 방콕행 항공기가 기체 결함 때문에 탑승이 4시간 넘게 지연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승객 2백여 명이 항의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항공사 측은 출국 직전 항공기 정비 과정에서 문제가 생겨 출발 시각을 늦췄으며, 김포공항에 있던 국내선 비행기를 급히 인천공항으로 보내 정상운항했다고 밝혔습니다.
항공기는 예정보다 4시간 늦은 0시 10분쯤 방콕으로 출발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