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삼산경찰서는 영세 업체한테 외상으로 물품을 받아 달아난 혐의로 51살 이 모 씨를 구속하고 47살 소 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월 한 식품업체한테 2천만 원어치를 납품받아 달아나는 등 한 달여 동안 모두 19개 업체의 식품과 기계 등 5억 원어치를 외상으로 받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납품할 곳을 찾기 힘든 영세 영체들이 대금을 다 안 받고도 물건부터 내준다는 점을 노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