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출소 19시간 만에 다시 범행한 40대 男

출소 19시간 만에 다시 범행한 40대 男
서울 송파경찰서는 빈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치려 한 혐의로 42살 김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어제(27일) 저녁 서울 삼전동 다세대주택 2층 가정집에 가스 배관을 타고 들어가려다 도난 경보 장치가 울려 출동한 보안업체 직원에게 붙잡혔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씨는 지난해에도 가정집에 침입한 혐의 등으로 1년 형을 선고 받았고 만기 출소한 지 19시간 만에 생활비 마련을 위해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