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오늘(28일) 전체회의를 열어 윤진숙 해양수산부 장관 내정자의 인사청문회를 다음달 2일 열기로 했습니다.
새 정부에서 부활하는 해수부의 첫 장관으로 지명된 윤 내정자는 16년 동안 한국해양수산개발원에서 근무하며 해양연구본부장 등을 거친 정책 전문가 출신입니다.
미혼인 윤 내정자는 부동산 없이 예금과 차량 등 1억 5천여만원의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윤 내정자의 인사청문회는 다음 달 1일 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내정자에 이어 새 정부 장관으로서 마지막 인사청문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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