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각 25일 미시간 주립대학교 연구진이 세계 최초로 머리가 둘 달린 황소 상어의 존재를 공식 발표해 학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2011년 플로리다 해안에서 잡힌 암컷 황소 상어의 자궁 속에서 머리가 둘 달린 새끼 황소 상어를 발견한 건데요, 자기공명영상(MRI) 검사 등을 통해 살펴본 결과 머리와 심장, 위가 각각 두 개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하나의 꼬리뼈에 머리가 2개인 희귀 황소 상어, 함께 보시죠.
(SBS 뉴미디어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