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김학의 전 차관 등 10여 명 출국금지 신청 김요한 기자 Seoul 작성 2013.03.28 06:18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건설업자의 고위층 '성 접대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김학의 전 법무차관 등 사건 관련자 10여 명에 대해서 출국금지를 검찰에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이번 사건의 핵심 인물인 건설업자 윤 모 씨와 수 차례 만난 것으로 추정되는 인사들을 대상으로 출국금지를 신청했습니다. 경찰의 출국 금지 신청이 검찰을 거쳐 법무부에서 최종적으로 받아들여지면, 이들 10여 명의 신분은 참고인에서 피의자로 바뀝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손흥민 부친 굳은 얼굴로 '벌떡'…곽튜브 영상서 포착 "죄송" 김민재 결국 해명글 올렸다…남아공전 교체 전말 '박수홍 동거설' 퍼뜨린 형수 "여성 물건 여러번 봐서…" 동영상 기사 한때는 '남자 신데렐라'…"이 나이에" 장발 늘어뜨렸다 "경찰이 방문 열자마자…" 13층 자택서 남성 추락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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