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화재) 오후 5시 10분쯤 전북 완주군 비봉면 내월리 35살 조 모 씨의 한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은 건물 82제곱미터를 모두 태워, 3천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부엌에서 요리하던 중 불이 주변의 땔감에 옮겨붙었다는 집주인 조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전북 완주군 주택 화재…3천만 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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