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가계·기업·정부가 전체 경제 규모보다 세 배 더 큰 빚을 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자금순환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가계, 비영리단체·비 금융 민간기업, 일반정부의 부채 총액은 3천607조3천억원으로 지난해 명목 GDP의 2.8배가 넘었습니다.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최대치로 외환위기나 금융 위기 때보다도 높은 수칩니다.
지난 10년 동안 명목 GDP는 1.7배 늘어난 데 비해 정부 부채 비율은 3.2배 늘어나는 등 경제 주체들의 부채 증가 속도가 더 빨랐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