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 관로공사 근로자 3명 흙더미에 깔려 부상 류란 기자 Seoul 작성 2013.03.27 00:05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26일) 오후 3시 반쯤 대구 달성군 원교리 관로 매설공사 현장에서 인부 3명이 흙더미에 매몰됐다가 1시간만에 구조됐습니다. 54살 김 모 씨 등 3명은 2.5m 깊이의 구덩이에서 작업하던 중 갑자기 흙더미가 무너져 내려 사고를 당했으며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류란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87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계약금 물어줄테니 제발 취소 좀"…애원하는 이유 떼로 몰려와 갉아먹는다?…집단으로 발생해 '비상' 동영상 기사 "분명 2주 전 학교 왔는데"…땅속에서 드러난 충격 사실 "죄송" 김민재 결국 해명글 올렸다…남아공전 교체 전말 동영상 기사 "발견하면 즉시 물 밖으로"…비상 걸린 바닷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