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정지선 선처 호소…검찰, 벌금형 구형 김요한 기자 Seoul 작성 2013.03.26 17:2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국회 국정감사와 청문회에 불출석했다 정식 재판에 회부된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과 정지선 현대백화점 회장이 법정에 출석해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두 사람은 오늘(26일) 오전 첫 공판에서 국민의 대표인 국회의 요구를 충실히 따르지 못해 죄송하다면서 선처를 요청했습니다. 검찰은 정용진 부회장에게 벌금 700만 원, 정지선 회장에게는 벌금 400만 원을 각각 구형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계약금 물어줄테니 제발 취소 좀"…애원하는 이유 떼로 몰려와 갉아먹는다?…집단으로 발생해 '비상' 동영상 기사 처참한 아이의 시신… 땅 속에서 드러난 충격 진실 "죄송" 김민재 결국 해명글 올렸다…남아공전 교체 전말 동영상 기사 "발견하면 즉시 물 밖으로"…비상 걸린 바닷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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