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총리 "성접대 의혹, 지위 상관없이 책임" 정호선 기자 Seoul 작성 2013.03.26 12:2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정홍원 국무총리는 고위공직자 성접대 의혹과 관련해 "범법행위가 발견될 경우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응분의 책임을 묻도록 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정 총리는 오늘(26일) 유정복 안전행정부 장관에게 전화를 걸어 "경찰청이 신속하고 철저하게 수사해 한 점 의혹도 없이 밝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호선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50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면역력 약한 영유아들 덮쳤다…7주째 확산세 동영상 기사 "인간 필요없다" 대거 해고하더니…반전 상황 동영상 기사 "계약금 물어줄테니 제발 취소 좀"…애원하는 이유 동영상 기사 처참한 아이의 시신… 땅 속에서 드러난 충격 진실 "죄송" 김민재 결국 해명글 올렸다…남아공전 교체 전말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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