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대남 선전용 매체를 동원해 최근 유임된 김관진 국방부 장관을 "첫 벌초대상이 될 것"이라며 연일 비난했습니다.
대남 선전용 웹사이트인 우리민족끼리는 "유임되자마자 기자들과 만난 김관진이 '응징' 등 극악한 대결 망발을 한 것은 북침 핵전쟁을 기어이 도발하려는 흉심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비난했습니다.
이어 "2년 넘게 국방장관 감투를 쓰고 오늘의 사태를 몰아오는 데 톡톡히 한몫하고서도 계속 도발적 망발만을 늘어놓는 김관진은 그 무자비한 보복타격의 첫번째 벌초대상이 될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北매체, 김관진 장관 연일 비난…"첫 벌초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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