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 이상목 1차관과 윤종록 제2차관은 오늘(25일) 오후 과천 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여러 부처 출신간 화합과 컴퓨터언어 조기 교육 등을 각각 강조했습니다.
이상목 차관은 "내 이름의 뜻이 '서로 화목하자'인데 여섯개 부처에서 칠팔백명이 모인만큼 부서간 칸막이를 없애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윤종록 차관은 "어린아이들이 초등학교 2~3학년만 되면 인터넷을 통해 컴퓨터 언어를 쉽게 배울 수 있도록 툴을 갖춰야 한다"며 "게임에 중독되는 것이 아니라 게임을 만드는데 중독되도록 환경을 만들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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