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한해 1층부터 5층까지 저층 아파트 거래가 중·고층보다 더 활발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집값은 21층 이상 고층이 가장 높았습니다.
부동산114는 지난해 전국 아파트의 거래 현황을 조사한 결과, 5층 이하 저층 아파트가 전체 거래량의 39%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부동산114는 "저층 아파트는 고층보다 가격이 싸고 중소형 비중이 높아 부동산 침체기에 인기가 상승했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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