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민주 "4·24 서울 노원병 보선에 후보 안 낸다"

민주통합당은 4.24 노원병 보궐선거에 당 소속 후보를 공천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정성호 대변인은 공당으로서 후보를 내야 한다는 당위와 야권 후보가 승리해 박근혜 정부에 경고해야 한다는 국민적 요구사이에서 고민했지만, 나라와 국민을 위해 후보를 내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정 대변인은 안 후보와 진보정의당 김지선 후보가 민주당의 무공천의 뜻을 새겨서 지혜를 발휘해 달라며 단일화를 우회적으로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