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제1비서가 사흘째 군부대를 시찰하고 인민군 사업현장을 찾는 등 군 현지지도 행보를 계속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제1비서가 인민군 제1501군부대를 찾아, 이 부대에서 독자적으로 만든 '첨단전투기술기재'를 점검했다고 전했습니다.
김정은 비서는 또, 북한군이 건조중인 식당전용 유람선 '대동강호'의 현장을 찾아 김일성 주석의 생일인 다음달 15일까지 완성할 것을 지시했다고 중앙통신은 전했습니다.
김정은 비서의 현지지도에는 최룡해 총정치국장과 현영철 총참모장, 김격식 인민무력부장 등이 수행했습니다.
北 김정은, 사흘째 군부대 시찰…전투기술장비 점검
제1501군부대·軍건조 유람선 현장 방문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