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창동 아파트서 불…500만 원 피해 정형택 기자 Seoul 작성 2013.03.24 14:38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24일) 아침 9시 50분쯤 서울 창동의 한 아파트 4층 60살 강 모씨 집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아파트 내부 100여 제곱미터와 가재도구를 태워 소방서 추산 5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5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유화 페인트를 녹이는 과정에서 발생한 유증기가 폭발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형택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27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휴대폰 강에 버렸냐" 장윤기 부자 통화시켜 준 경찰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현관 비번도 알려줬다…"수시로 통화" 동영상 기사 "심장이 쿵" 1만 2천 명 실직 위기에 '망연자실' "북한 짓이라고?" 깜짝…무려 1조 원 털어갔다 수십 명 목숨 잃었다…순식간에 덮쳐 실종·사망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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