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공무원 직급보조비·복지포인트에 세금 부과키로

그동안 과세 형평성 논란이 있었던 공무원의 직급보조비와 복지포인트에 대해 정부가 세금을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기획재정부 관계자는 " 민간에 대해서 근로소득으로 보고 과세하면서 공무원만 대상에서 빠져 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다"며 "과세방침을 정하고, 현재 구체적인 방법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현오석 경제부총리도 국회 인사 청문회에서 "과세대상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 그런 방향에서 한번 짚어볼 필요가 있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