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제철소내 파이넥스 1공장 화재사고는 용융로에 열을 보내는 대풍구가 폭발하면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포항남부경찰서는 22일 "용융로를 데우는 과정에서 용융로에 열을 보내는 온풍온도 1천500도의 대풍구가 폭발하면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어떤 이유로 폭발했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
22일 오후 7시 50분께 포항시 남구 동촌동 포항제철소내 파이넥스 1공장에서 폭발로 화재가 발생해 직원 1명이 부상했다.
(포항=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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