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제차로 고의사고 내 억대 보험금 타낸 30대男 영장 박원경 기자 Seoul 작성 2013.03.22 13:10 수정 2013.03.22 13:36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고 억 대 보험금을 타낸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외제차를 타고 다니며 일부로 교통사고를 낸 뒤 억 대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39살 윤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윤씨는 차를 급제동해 뒷차와 고의로 사고를 내는 수법으로 2010년 1월부터 지난달까지 모두 23차례에 걸쳐 1억 3천여 만원의 보험금을 타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원경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76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경찰 압수수색 중 '쿵'…13층 자택서 추락해 사망 "죄송" 김민재 결국 해명글 올렸다…남아공전 교체 전말 동영상 기사 "나도 털렸다" 곳곳서 난리…'문단속 주의' 경고 동영상 기사 "청소 알바 왔습니다" 들어와 돌변…집주인 날벼락 동영상 기사 잇단 사고에 결국…"7월부터 지하철 반입 금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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