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부천 일대에서 부녀자들을 성폭행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지방경찰청은 새벽 시간 가정집에 들어가 부녀자를 성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46살 이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2006년 7월 경기도 부천의 한 가정집을 창문을 깨고 들어가 30대 여성을 흉기로 위협하고 성폭행하는 등 2005년 8월부터 4년 동안 부천 일대에서 5차례에 걸쳐 부녀자들을 성폭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