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제1비서가 항공군과 포병부대 훈련현장을 찾아 무인타격기 공습과 대공미사일 발사 훈련을 지도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습니다.
중앙통신은 "김정은 제1비서가 초정밀 무인타격기의 대상물 타격과 저공으로 비행하는 적 순항미싸일을 타격하는 지대공미사일 사격훈련을 지도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김정은 비서는 장거리를 비행해 목표를 정확히 타격한 초정밀 무인타격기에 대해 속도가 빠르며 목표식별능력도 대단히 높다고 평가했다고 중앙통신은 전했습니다.
또, 미사일이 토마호크 순항미사일을 가정한 목표물을 타격하자, "성능 검열도 만족하게 평가한다"고 치하했습니다.
북한의 이번 훈련은 미군 B-52 전략폭격기가 한반도 상공에서 폭격훈련을 한 데 대응해 이뤄진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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