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MBC, YTN 등 언론사의 사내 전산망이 마비된 가운데 KBS가 자사 인터넷 홈페이지의 접속을 자체 차단했습니다.
KBS는 "사내 전산망이 마비되면서 또다른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홈페이지 접속을 자체 차단했다"고 밝혔습니다.
MBC와 YTN 홈페이지는 정상 가동되고 있습니다.
오늘(20일) 오후 2시쯤 KBS와 MBC, YTN의 사내 전산망이 10분 간격으로 마비돼 사내 인트라넷을 이용한 기사 작성 등의 업무가 되지 않고 있으며 모바일 기기를 통한 보도 정보 기능도 마비됐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