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경찰서는 부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45살 성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성씨는 지난달 11일 새벽 6시쯤 서울 도봉동 자신의 집에서 훈계하는 어머니를 때리고 밀쳐, 전치 12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성씨는 지난해 아버지를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으며, 출소한 지 6개월도 안 돼 다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부모 상습 폭행한 40대 아들 구속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