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한 경찰청장 내정자 부인 재개발 투기 의혹 임태우 기자 Seoul 작성 2013.03.18 07:21 수정 2013.03.18 08:00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이성한 경찰청장 내정자 가족이 2억 원대 재개발 연립주택을 산 뒤 8년 후 1억 5천만 원을 더 받고 분양권을 팔아 투기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 2012년 공직자 재산공개 내역에 따르면 이 내정자가 부인 명의로 된 서울 전농동 연립주택을 팔아 1억 5천만 원의 매각 차익을 얻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내정자 측은 중장기적인 월세 수입을 바란 것일 뿐, 투기가 아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임태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8,81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발견하면 즉시 물 밖으로"…비상 걸린 바닷가 경찰 압수수색 중 '쿵'…13층 자택서 추락해 사망 "죄송" 김민재 결국 해명글 올렸다…남아공전 교체 전말 동영상 기사 "나도 털렸다" 곳곳서 난리…'문단속 주의' 경고 동영상 기사 "청소 알바 왔습니다" 들어와 돌변…집주인 날벼락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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