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7일) 저녁 7시 10분쯤 25살 백모 씨가 몰던 그랜저 승용차가 인천 청라지구의 한 커피 전문점 안으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가게에 있던 요르단 출신 외국인 관광객이 발목에 유리 파편을 맞아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조사 결과 백 씨가 커피 전문점 앞에 주차 중인 승용차를 몰고 나가는 과정에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운전면허를 취득한 지 열흘 밖에 안 된 백 씨가 운전 미숙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인천 청라지구 카페로 승용차 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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