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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부른 단식, IF의 비밀] ④ 언제 먹느냐가 비만의 핵심!

무엇을 먹느냐보다 언제 먹느냐가 중요하다.

솔크 생물학 연구소의 사치나단다 팬다 연구팀은 당뇨 발병률과 심야 불빛과의 흥미로운 상관관계를 밝혔다.

사람들이 밤에 일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식사 시간이 늘어나고, 그로 인한 비만과 각종 질병이 늘어난다는 것이다.

쥐 실험 결과, 같은 양의 칼로리라도 24시간 동안 먹인 쥐와 8시간동안만 먹인 쥐는 체중 및 각종 건강 지표에서 많은 차이를 보였다.

팬다 교수가 말하는 최적의 식사 시간을 살펴본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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