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말리의 정부군을 도와 반군 소탕작전을 해온 프랑스군에서 다섯 번째 전사자가 나왔습니다.
프랑스 정부는 제1해병연대 소속 상병 1명이 말리에서 전투 도중 숨졌다고 발표했습니다.
프랑스 병사가 말리에서 목숨을 잃은 것은 이달 들어서만 3번째입니다.
지난 1월 프랑스는 말리 반군이 아프리카는 물론 유럽의 안보까지 위협하고 있다며 단독 군사 개입을 감행했습니다.
유엔은 오는 7월 말리 대통령 선거가 열리기 전 1만명 규모의 평화유지군 파병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