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내 물류기업의 매출액에 대한 세전순이익 비율이 6%로 집계됐습니다.
천원을 벌어 60원을 남겼다는 의미입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물류기업 217개사를 대상으로 경영성과를 조사한 결과 이렇게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기업이 신규투자와 채용 등 정상적인 영업활동을 영위하는 데 필요하다고 밝힌 적정수익률은 12.4%였습니다.
대한상의는 불황기에도 온라인서비스 이용과 물류아웃소싱이 늘어 지난해 매출은 1년 전보다 증가했지만 유류비 등 원가 급등으로 수익률이 감소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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