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인력 성범죄 수사에 우선 투입 김요한 기자 Seoul 작성 2013.03.15 17:24 수정 2013.03.15 17:3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법무부가 검찰 최정예 인력을 성범죄 수사에 우선 배치하고, 구형과 항소 기준을 높이는 등 성폭력 범죄 근절 대책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황교안 법무부 장관은 성폭력 관련 심포지엄에 참석해, '여성 아동범죄 조사부'를 5대 지검으로 확대하는 등 성폭력 피해자 보호를 위한 법령 정비와 예산 확충에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제 팔이 다시 자랄까요?"…한순간에 무너진 일상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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