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개발계획이 국가별 국민소득과 평균수명 등을 종합 평가해 내놓는 인간개발지수 순위에서 우리나라가 3년째 세계 12위를 차지했습니다.
유엔개발계획의 자료를 보면 한국은 2000년 24위에 불과했으나, 지난해 인간개발지수 0.909를 기록해 전체 12위를 차지했습니다.
인간개발지수는 최댓값인 1.00에 가까워질수록 삶의 질이 높다는 의미입니다.
1위는 노르웨이가 차지했으며 호주와 미국이 뒤를 이었고, 일본은 10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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