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동포인 차광철 연변조선족자치주 인민대표대회 주임이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으로 선출됐습니다.
차 주임은 오늘(14일) 선거를 통해 새로 구성된 161명의 전인대 상무위원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전인대 상무위원회는 해마다 3월 한 차례 열리는 전인대 전체회의 폐막 기간에 전인대의 권한을 위임받아 행사하는 역할을 합니다.
차 주임은 지린성 룽징시 시장, 옌볜자치주 상무위원, 옌볜자치주 기율검사위 서기 등을 역임했습니다.
중국 정계의 조선족 동포는 차 주임 외에 전철수 당 통전부 부부장, 김진길 지린성 당위원회 정법위 서기 등이 있습니다.
전 부부장은 당 중앙위원, 김 서기는 당 중앙후보위원 자격도 함께 갖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