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박기춘 "대통령이 여에 재량권 주는게 '새 정치'"

박기춘 "대통령이 여에 재량권 주는게 '새 정치'"
민주통합당 박기춘 원내대표는 정부조직 개편안 협상과 관련해, "박근혜 대통령이 여당에 재량권을 주는 것이 국민을 바라보는 새로운 정치"라고 밝혔습니다.

박 원내대표는 오늘(14일) 고위정책회의에서 "박 대통령은 여당에게 과감하게 공정방송 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박 원내대표는 "협상이 주말을 넘겨선 안된다"며, 새누리당은 민주당과 함께 결단하자"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