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춘 "대통령이 여에 재량권 주는게 '새 정치'" 허윤석 디지털콘텐츠기획위원 Seoul 작성 2013.03.14 09:38 수정 2013.03.14 10:1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민주통합당 박기춘 원내대표는 정부조직 개편안 협상과 관련해, "박근혜 대통령이 여당에 재량권을 주는 것이 국민을 바라보는 새로운 정치"라고 밝혔습니다. 박 원내대표는 오늘(14일) 고위정책회의에서 "박 대통령은 여당에게 과감하게 공정방송 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박 원내대표는 "협상이 주말을 넘겨선 안된다"며, 새누리당은 민주당과 함께 결단하자"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허윤석 디지털콘텐츠기획위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3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홍명보의 실패한 도박"…외신들 콕 집은 충격패 이유 경기 후 돌연 인터뷰 중단…"방해말라" 선수들에 결국 동영상 기사 밤낮없이 "현금 OK?"…강남 피부과 냉장고에 '무더기' 동영상 기사 택시기사 끌고가 '퍽퍽'…동성로 한복판 분풀이, 무슨 일 동영상 기사 39초 뒤 더 크게 요동…"다 파괴" 공포에 질린 사람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